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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 수학1등급 벅찬 감동을 해냄에서 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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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냄 작성일20-01-30 19:43 조회3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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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채점하는 날의 벅찬 감동을 '해냄에서'] - 서원대학교 체육교육과

 

 

1. 재수를 결심한 계기

 

저는 체육 교육과를 가고 싶어서 가나다 군 모두 체육 교육과를 지원했습니다. 그런데 겨울에 고관절 부상이 오면서 걷기조차 힘들어지고 결국 만족스럽지 못한 실기 점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세 곳을 떨어지고 일주일 뒤 해냄 기숙학원을 찾게 되었고 여학생 기숙학원이라는 점이 가장 맘에 들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재수를 시작하게 되었을 때, 저에겐 시작 계기라기 보단 어쩔 수 없었던 선택 중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상을 회복하고 싶었고 다시 일어서서 정말 가고 싶었던 꿈의 대학 생활을 하고 싶었습니다.

 

 

2. 해냄 여학생 기숙학원을 선택한 계기

 

재수학원을 고르면서 저에게 가장 중요했던 건, ‘나의 재기를 위해 방해 요소가 없는 곳에서 일 년을 지내고 싶다는 것이였습니다. 이성이 같이 있는 학원에서 우리 학원으로 오면 다들 엄지를 들곤 했었습니다. 타 학원은 정말 방해되는 요소가 많기 때문에 해냄 기숙학원 홈페이지를 보자마자 저는 이곳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자연환경도 너무 좋았고, 밥도 너무 맛있었고, 매일 매일 반복되는 괴로운 공부 시간들이었지만 가끔씩 있는 영화 이벤트와 삼겹살 파티, 뷔페 등도 다 좋았습니다.

수능을 끝내고 채점하던 그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일 년 동안 3등급 이였던 수학이, 못 푼 문제 21,30번 문제를 제외하고 다 맞아서 92점인 1등급이 나왔고 국어도 현역 때보다 원점 10점이 올랐습니다. 지나간 시간들이 머릿속에서 지나갔고 뜨겁게 같이 공부할 수 있었던 학원친구들도 너무나 고마웠습니다. ‘최선을 다 한다라는 말을 조금은 알게 해준 해냄 학원에 정말 감사합니다.

 

 

3. 나만의 공부방법

 

저는 부족했던 수학을 제대로 잡고 싶어 새벽 430분에 기상하는 노력을 두 달 반 동안 했습니다. 기출을 풀어보며 내가 반복하는 작은 실수들을 완벽히 파악하고 고치기 위해 오답들을 모아 정리했고 일어나서 기도를 하고 바로 강의실로 내려가 2시간 동안 집중해서 수학을 공부했습니다. 돌아보면 치열하게 열심히 버텨내고 이겨냈던 고통의 시간들이 너무 소중한 저의 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도 하고 매일 새벽을 가르며 나아가는 그 걸음 속에 희미한 웃음과 씩씩한 확신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4. 후배들에게 하고싶은 말

 

밥을 먹을 시간을 아껴가며 나의 눈동자를 책에 두고 집중하세요. 하루를 함부로 날리지 말고 단 삼일 만에 끝날 수 있는 일이 정말 많다는 것을 항상 마음속에 지니세요. 채점하는 그날 벅찬 감동을 해냄 기숙학원을 선택하는 학생들 모두 느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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